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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태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는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론을 이끄는 책임 있는 언론으로서 뉴스줌을 굳건히 자리매김하게 한 원동력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사명 아래 흔들림 없이 진실을 전하는 언론으로 더욱 크게 도약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충청북도는 대한민국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정 속에서 정확한 정보와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하는 언론의 역할은 지역의 경쟁력을 결정짓고 미래를밝히는 핵심 동력입니다. 뉴스줌이 그 길의 중심에서 든든한동반자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뉴스줌이 균형 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도민에게 신뢰받는 정보를 전달하며, 공정 언론의 가치를 선도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뉴스줌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충북의 변화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며 시대를 밝히고 미래를 이끄는 중심 언론으로 더욱 크게 도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 4. 12. 충청북도 도지사 김 영 환 <저작권자 ⓒ 뉴스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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