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년 동안 뉴스줌은 정치·경제·사회 전반을 아우르며 지역 언론의 사명을 성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바탕으로 공정한 시각을 견지하며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낸 정진태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뉴스줌은 흔들림 없는 저널리즘으로 지역 사회의 공론장을 밝혀 왔습니다. 현장의 사실을 빠르게 전달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지역의 현실을 비추며, 지방자치의 건강한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습니다.
언론이 현장을 기록하며 시대의 목소리를 전하듯, 경기도 또한 도민의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도민의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 되고, 현장의 질문이 해법으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습니다.
앞으로도 뉴스줌이 신속하고 공정하며 정확한 보도로 지역 사회의 신뢰받는 언론으로 더욱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경기도가 ‘작은 대한민국’으로 더 큰 도약을 이루는 길에 뉴스줌이 든든한 동반자이자 성실한 감시자로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리며, 뉴스줌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경기도지사 김동연 <저작권자 ⓒ 뉴스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