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성흠제 의원, 충암초 660명의 학생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학생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개선을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다

정진태기자 | 입력 : 2021-11-09

서울시의회 성흠제 의원, 충암초 660명의 학생들로부터 감사패 받아


[뉴스줌=정진태기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위원장(은평1,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9일, 충암초등학교 제55주년 개교 기념 ‘내가그린공감학교’ 오픈행사에서 학생 660명들로부터 직접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성 의원이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는 천만시민의 안전을 위한 의정활동의 감사와 공로의 의미가 담겨져 있고, 충암초등학교 660명의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감사패를 전달받아 더 의미가 있었다.

감사패의 전문은 “의원님, 우리서울을 아름답게 안전하게 가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충암 어린이들은 의원님 덕분에 세계 속의 서울, 서울 속의 은평, 은평 속의 충암에서 매일매일 꿈을 알차게 키운답니다. 먼 미래에 우리도 의원님처럼 우리 서울을 위하는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나겠습니다.”이다.

‘내가 그린 공감학교’ 공모사업은 학교의 유휴 및 노후 공간을 학생,학부모, 교사 등 학교 구성원이 직접 원하는 공간으로 디자인하는 수요자 참여형 공감학교 사업이고 충암초등학교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등나무테크, 변화그린공간, 미끄럼틀 등을 설치하고 지난 9일 오픈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이날 감사패를 수여받은 성 의원은 “학생들의 소중한 배움터이자 생활의 공간인 학교가 학생들이 직접 원하는 공간으로 변경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될 수 있는 정책발굴과 학생들의 쾌적한 학습 환경개선을 위해 변함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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