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희망2023나눔캠페인’첫 포문 열어

경산시 사회복지공무원, 이웃돕기 성금 3백만 원 기탁

정진태기자 | 입력 : 2022-12-01

▲ 경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희망2023나눔캠페인’첫 포문 열어


[뉴스줌=정진태기자] 경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회장 정성희)에서 1일 '희망2023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은 이웃돕기 성금 3백만 원을 기탁했다.

'희망2023나눔캠페인'의 첫 포문을 연 경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경산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170여 명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켜주는 행복 복지 실현으로 살기 좋은 경산시를 건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은 물론이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정성희 회장은 "우리 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모두가 어려운 시민을 현장에서 제일 먼저 만나고 그들의 고충을 듣고 있는 만큼 우리 연구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라고 기부 의사를 밝혔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헌신과 열정으로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우리 공직자들이 있어 너무 든든하다. 지역의 복지발전을 위해 업무 추진에 힘쓰는 가운데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경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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