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의회/민주당 의원 성명발표(국힘.파행적운영)

정진태 | 입력 : 2022-07-03

 

[뉴스줌=정진태기자]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의회 제9대 의원 일동은 원구성 협상에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고, 파행적으로 의장단을 구성한 국민의 힘 의원들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하며 지난 1일 규탄성명을 발표했다더불어민주당 의원 10인은 양당 대표 간 원활한 협상을 기대하며, 의장단 선출을 위한 임시회 개의 직전까지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였고, 임시회를 정회하면서 끊임없이 협의를 진행하였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민주당은 남양주 시의회는 국민의 힘11, 민주당 10석으로 양당의 의석수는 단 1석 차이에 불과하지만 원활한 원구성과 협치를 위해 상임위원석 4():2()의 의석배분을요구하였지만 국민의 힘은 5(): 1() 의석배분을 요구함은 물론, 의장 선출 후 협상이라는 자의적인 제안을 하였다. 선거후 최초 실시되는 의장단 선출에 관한 임시회는 최다선의원 중 연장자가 하도록 되어 있고, 이에 맞게 이정애 의원이 임시의장이 되어 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협의를 위한 정회 중에 국민의 힘 단독으로 임시의장을 교체, 급기야 단독 의장단 선출에 까지 이르렀다.

 

 

남양주시의회 민주당 의원 전원은 성명을 통해 9대 의회의 시작을 협치없는 파행으로 이끈 국민의 힘당은 지탄받아 마땅하다.”라며 시민의 대의기구로 선출된 의원은 개인의 사사로운 명예욕이 아닌, 시민의 복리를 위해,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감사하여 남양주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입장을 밝히며,

균형과 견제가 무너진 시의회는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할 수 없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날 본회의장에서 열린 의장 선거에서 전체 의원 21명 중 과반이 넘는 국민의힘 의원 11명만 참석한 가운데 투표가 진행, 4선의 국민의힘 김현택 의원이 부의장 선거에는 재선의 이상기 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전원은 앞으로 모든 의회 일정을 전면 보이콧하며 강력투쟁을 선언했다.

                                                      성   명   서

 

더불어민주당 남양주시의회 제9대 의원일동은 원구성 협상에 임하지않고, 파행적으로 의장단 구성을 한 국민의 힘 의원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

더불어민주당 의원 10인은 양당 대표 간 원활한 협상을 기대하며, 임시회 개회전까지 합의를 기다려왔고, 임시회 개회 후에도 끊임없이 협상하며 함께 합의하에 원활한 원구성을 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런데 국민의 힘은 의장과 상임위원석 4():2() 이라는 협상조건에 절대 응하지 않았고, 5(): 1() 의석배분을 요구함은 물론, 의장 선출 후 협상이라는 자의적인 제안을 강요하였다급기야 국민의 힘 11명의 의원이 단독으로 의회를 열어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하였다.

선거후 최초 실시되는 의장단 선출에 관한 임시회는 최다선의원 중 연장자가 하도록 되어 있고, 이에 맞게 이정애 의원이 임시의장이 되어 회의를 진행하는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협의를 위한 정회 중에 국민의 힘 단독으로 임시의장을 교체, 급기야 단독 의장단 선출에 까지 이르렀다. 9대 의회의 시작을 협치없는 파행으로 이끈 국민의 힘당은 지탄받아 마땅하다.  

시민의 대의기구로 선출된 의원은 개인의 사사로운 명예욕이 아닌, 시민의 복리를 위해, 남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집행부를 제대로 견제하고 감사하여 남양주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출하신 시민을 뜻을 거스르고, 시작부터 독단과 독식의 파행을 일삼은 국민의 힘당 제 9대 의원 11명을 강력히 규탄한다.

                          2022. 7. 1. 22

남양주시의회 제9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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