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더민)안양시장 후보,선거사무소 개소식가져

정진태 | 입력 : 2022-05-12

 


 [뉴스줌=정진태기자] 2022년5월10일 최대호(더민) 안양시장 후보가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1지방선거 운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또한 선관위에서 공천장을 받았다. 이날 동안구 비산동에 위치한 최대호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김동연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양원팀 강득구·이재정·민병덕 국회의원, 우원식·홍영표·양기대·임종성·김주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의 축하영상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박정 위원장, 김철민 국회의원, 염태영 전 수원특례시장, 한 대희 군포시장 등 주요인사와 시·도의원, 당원 지지자 등 수많은 인파가 참석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붐볐고 최 후보를 강력히 지지했다.

 

최대호 후보는 인사말에서 “개소식의 벅참에 앞서 지난 2년간 코로나19의 긴 터널 속에서 코로나의 상처가 깊었던 시민여러분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매우안타깝다”며 그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일에 앞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최 후보는 ‘청년·여성·미래’를 제 2도약을 위한 세가 지 키워드로 제시하면서 ‘청년특별시’를 핵심가치로 내세워 청년이 일하기 좋은 안양, 창업하기 좋은 안양, 살고 싶은 안양을 완성하고 여성과 아이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편안한 도시, 미래 안양을 위해 4차산업을 기반으로 역동적이고 창의적인 스마트한 미래도시를 만들겠다고 강한 어조로 재선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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